참사로 못 뛴 제천 55인, 인천서 성화봉송 “다시는 울지 않겠다”

“좋은 교사되겠다” 저마다의 희망 담아[헤럴드경제=함영훈 기자] 화재 참사로 올림픽 성화봉송을 하지 못한 제천의 봉송주자 55명이 12일 현재 성화가 봉송되고 있는 인천으로 원정, 슬픔과의 이별을 고하며 힘차게 달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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