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항공, ‘갑질 논란’ 조현민 대기발령…전무ㆍ이사는 계속

-논란 나흘 만에 수습 조치 [헤럴드경제=이슈섹션]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관련 ‘갑질 논란’이 계속되자 조 전무는 16일 결국 업무에서 손을 떼게 됐다. 그러나 대한항공 이사, 진에어 부사장 등 지위는 유지된다.대한
Source: Local News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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